본문 바로가기

영화리뷰6

[영화리뷰] 탑 건: 매버릭 (Top Gun: Maverick 2021) 리뷰 [영화리뷰] 탑 건: 매버릭 (Top Gun: Maverick 2021) 리뷰 안녕하세요. 케이트입니다. 오늘은 영화 탑 건 매버릭 리뷰입니다. 뜬금포지만 사실 저는 영화관에 사람이 그렇게 많을 줄은 몰랐어요. 범죄도시2 보러 갔을 때만해도 1/4 정도만 차길래 여유있게 갔는데 빽빽하게 앉아서 옆 아저씨 담배 쩐 내 풀풀 나는데 꾹 참고 관람을 마친 저의 슬픈 TMI. 어쨌든 탑건이 개봉한 지 3주정도 지났으니, 저도 부지런하게 영화를 관람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매번 그런 편인 것 같아요. 그 영화에 대한 평가가 유의미하게 지표로 나타날 때 움직입니다. 탑 건 매버릭은 저도 너무 재밌었고 평점 지금 난리났죠? (그에 비해 토르 평점... 그거 보러 가야하나 고민....) 1. 탑 건, 미국도 .. 2022. 7. 11.
[영화리뷰] 저도 봤습니다. 범죄도시2 관람 리뷰. 저도 봤습니다. 범죄도시2 관람 리뷰. 안녕하세요. 케이트입니다. 드디어 저도 봤습니다. 범죄도시2. 범죄도시1을 재미있게 봤었기 때문에 '전편만 하겠어?!'. 싶었는데 2편은 2편대로 재밌더라구요. 사실 뭐 또 엄청 재밌고 그렇다기 보다는 타임킬링 영화로 볼만하다 싶었습니다. 지금 볼만한게 없잖아요. 전편처럼요. 1. 배우들의 구멍없는 연기. - 액션영화다 보니 뭐 대단한 드라마가 있다거나 감정선이 있고 한 건 아니지만, 손석구 배우의 강해상 연기는 진짜 무서웠습니다. (구씨, 어디갔냐며...) 범죄자 연기를 잘하는게 아니라 진짜 저런 미친놈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연기. 액션도 합이 잘 맞아서 그런지 어색한 느낌없이 재밌었습니다. 물론 전편과 비교하긴 그렇지만 저는 전편을 더 재밌게 봤습니다. 범죄도.. 2022. 6. 14.
[영화리뷰] 엑스퍼리먼트 The Experiment<2001> [영화리뷰] 엑스퍼리먼트 The Experiment<2001> 안녕하세요. 케이트입니다. 오늘은 영화 엑스퍼리먼트입니다. 어렸을 때 진짜 흥미진진하게 봤던 영화. 택시운전을 하던 한 남자가 우연히 신문기사를 보게 됩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한 대학에서 관찰을 시행하는 '모의감옥실험' 프로젝트. 그리고 그는 이 프로젝트에 신청합니다. 너무 쉽게 생각했던 모의실험. 사실 그는 기자출신으로 이번 프로젝트로 기사를 내려고 지원합니다. 프로젝트를 신청하고 신문사를 찾아가는 그. 거액의 기사료로 이렇게 구두계약이 성사되고, 프로젝트는 진행됩니다. 그는 촬영을 위해 프로젝트에 가져갈 소품들을 준비합니다. 이제 걸러진 프로젝트 실험 참가 멤버들. 그들은 첫날 저녁까지만 해도 나름 서로 통성명을 해가며 서로를 존중해줍.. 2022. 6. 9.
[영화리뷰]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영화리뷰]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안녕하세요. 케이트입니다. 오늘은 영화 피아니스트 리뷰입니다. 마침내 전쟁은 끝 _ 세계2차대전 유대인말살의 시대상을 배경으로,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피아니스트입니다. 영화 전반적으로 스토리는 간략합니다. 한 피아니스트가 역사의 소용돌이속에서 숙명처럼 살아남는 이야기. 전쟁 앞에서 인류의 모든 가치는 의미를 잃습니다. 지성, 예술, 인간애 및 인간의 존엄성. 그럼에도 살아남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요. 스필만은 처음 전쟁의 서막에 대한 소식을 접했을때 죽더라도 멀리 피난을 가느니 떠나지 않고 살던 곳에서 죽겠다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그러나 가장 처절하게 살아남은 이는 다름 아닌 자신어죠. 삶의 희망도, 가치도, 의미도, 체면도 모두 의미가 사.. 2022. 6. 9.
[영화리뷰] 씨 인사이드 <2004> 씨 인사이드 [The Sea Inside] 안녕하세요. 케이트입니다. 오늘은 영화 씨 인사이드입니다. ****************************** 다른 코멘트는 하지 않겠습니다. 흐름이 느리고 잔잔히 흘러가지만, 삶과 죽음 인간의 의식과 생각 인간을 에워싸고 있는 모든관계 꼭 한번은 봐도 될만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2022. 6. 8.
[영화리뷰] 마블의 25번째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관람 후기. (스포O) 마블의 25번째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오늘은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관람 후기입니다. 개봉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이대로 지나가면 아쉬울 것 같아서 보고 왔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엄청 기대했다거나 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딱히 마블 팬은 아니라서 그저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보고 왔습니다. 어쩌면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마블 역사상 첫 아시아인 히어로물이라서 기대하셨던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영화라는 매체가 개인적인 취향으로 많이 갈릴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해두고 볼 때, 그럼에도 어째 평점은 그 기대를 크게 만족시키진 못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저 역시 왠만한 마블 영화는 다 재밌게 봤는데 이번 영화는 그럼에도 어째서.. 2021. 9. 25.